Diary

물 위를 가르는 거품처럼 하늘로 떠오를 테니까

1♡4 2025. 9. 20. 17:31

 

 
 
 
제가 블로그 잠수탄 동안 뭐했냐면
바로바로~~~ 졸프.
졸업을 향한 여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5월 26일

 
 

 
 
오전에 도서관에서 자료찾기 뺑이치고
믹이와 동방에서 만나서 키미스테 굿즈 나눔식을 가짐
 
 
 
 
 

 
 
스프레이 야무지게 챙기고 공차도 먹고 어디로 갈까요
 
 
 
 
 

 
 
바로바로~~~ 신촌 굴다리
 
 
 
 
 

 
 
책에 들어갈 제 프로필 사진 전담 사진사로 불렀던거였슨
 
하지만 이 사진에는 슬픈 뒷이야기가 있는데...
바로바로 우리 그랲깅들이라면 모두 알 아버지빌런 이야기야.
굴다리를 도배해놓은 끔찍한 정체불명의 '아버지' 낙서를 도장툴로 한땀한땀 지웠다는 후문
 
 
 
 
 


5월 27일

 
 

 
 
화요일 수업시간에 내 프로필 보여드림
많이 낡고 지쳤네요... 아직 진짜 힘든 건 시작도 안 했는데
 
 
 
 
 


5월 28일

 
 

 
 
정원이 메이전 기념 세화원에서 꽃다발을 주문했어요
작품 컬러 맞춰서 레드톤으로!!
믹이랑 민밋이랑 셋이서 메이습격
 
 
 
 
 

 
 
왼쪽 위가 정원이 작품!
야무지게 5전공 다 돌고 올클 보너스도 받았지롱
 
 
 
 
 


5월 29일

 
 

 
 
정원이랑 레드 불러서 책 표지 작업했어요
근데 실물이 훨씬 이쁜데 사진으로 찍으면 그 느낌이 안나와ㅠ
 
 
 
 
 

 
 
박물관 도서관 가서 신기한 책 구경 많이 함
그러나 내가 찾는 책은 없었다고 한다......
 
 
 
 
 


5월 30일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일이었지요.
야무지게 수업 가기 전 쇽 들러서 인증샷도 찍고 나옴
 
 
 
 
 

 
 
개취로 저는 애플티가 젤 맛있어요
근데 내가 이거 먹고 있으면 애들이 애사심 엄청나다고함
(이미 퇴사했고, 동원에서 일했던것도 아님)
 
 
 
 
 

 
 
초승달이 예쁜 밤
 
 
 
 
 


5월 31일

 
 

 
 
동생 데리고 메이전 막차 탔어요
동생이 신촌 파이홀을 엄청 좋아해서 둘이 신촌 가면 꼭 파이먹음
왼쪽은 피스타치오크림, 오른쪽은 라벤더베리
피스타치오 광인 동생은 좋아했는데 저한텐 넘 느끼하고 달았어요
라벤더베리는 베리+요거트맛에 라벤더향 첨가?
 
5월이라고 집 근처에 장미가 예쁘게 피었더라고요

그리고 집 와서 일카 예약한다고 온갖 난리를 피움
 
 
 
 
 

 
 
네... 저 이렇게 가게 된 거였어요......
근데 이거 갔다와서 제 일상에 엄청난 변화가 생길거라곤...... 
이때는 전혀 몰랐다고 한다
 
 
 
 
 


6월 2일

 
 

 
 
란쏠티 입고온거 자랑하려고 온몸을 비틀어가며 사진찍음
 
 
 
 
 

 
 
책에 들어갈 기타 사진 찍으려고 굴다리 또 와서
낙서도 좀 하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죽어나감 시즌이 시작되었답니당.
정원이 메이 끝나면 무엇이 시작되는지 아는가? 유리의 졸발이 시작된다......
 
 
 
 
 


6월 4일

 
 

 
 
추가촬영 222
 
 
 
 
 

 
 
표지2를 만들기 위해 동양화과 레드에게 빌붙기
서예라는 거 진짜 초딩 때 이후로 10년? 15년?만에 해 보는데 너무어려워 잉잉
 
 
 
 
 

 
 
근데 또 쓰다 보니까 요령이 생기더라고요?
원래 쓰던 캘리체로도 써 봤는데 확실이 이쪽이 편함
그치만...... 내 책 컨셉으로는 제대로 된 궁체여야돼서 힘들었다
 
 
 
 
 

 
 
정원이 칭구 ㅇㅇ이한테 받은 나방브로치!!
 
 
 
 
 

 
 
그리구 레드랑 신촌 치히로에 텐동을 먹으러 왔어요
근데 텐동이라 느끼함+컨디션난조 이슈로 반절도 못 먹은듯 ㅠ
맛은 있었어요 가격도 괜찮구
 
 
 
 
 


6월 7일

 
 

 
 
아무튼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내지를 다 완성해서 제작을 맡기는데
다음 수업인 6월 10일까지 책을 받아야 했으나 교수님이 추천하신 업체에선 날짜를 못 맞춘다고 한다......
멘붕와서 비지랑 연락해가며 온갖 업체를 다 뒤져봤는데 다 안된다는거예요...
않되 난 무조건 양장제본으로 실물책 지참해야한다고
 
 
 
 
 

 
 
짤 상태로 질질 울면서 큰일났다... 하면서 교수님한테 죄송한데제가책을못만들어올것같습니다 하고 메일로 싹싹 빌었음
마지막 잎새를 붙잡는 심정으로 에타 뒤져서 찾은 스카이인디고에 메일을 넣었는데요

 
- 가능합니다
 

!!!!!!!!!!!!!!
이순간은 스카이인디고 아저씨가 저의 구세주였습니다
서둘러 메일로 견적넣고 비지와 친구들에게도 전달했어요
그렇게 주말은 한숨 돌렸... 지 않고 디아졸 책 만드느라 바빴습니다
 
 
 
 
 


6월 9일

 
 

 
 
이날은 경영과목 기말고사+일본어 구술시험이 있는 날이었답니당.
마음의 안정(겸 시간때우기)을 위해 동방 방문
 
 
 
 
 

 
 
책 생각에 정신팔려서 구술시험 무슨 정신으로 치고 나왔는지도 모르겠음
여기 아마 교수님 연구실 있는 인문관 창문일걸요?
 
 
 
 
 

 
 
스카이인디고 감사합니다...
어떻게 양장제본이 하루만에??????
 
 
 
 
 


6월 10일

 
 

 
 
너무 감사한 스카이인디고 뒤로 하고 오늘 아침엔 팩토리 바쁘다바빠
 
 
 
 
 

 
 
그디졸 짱~~~!
다들 넘 멋지고 재밌는 작업들을 해와서 한 학기 동안 고통스럽지만 즐거웠어요
역시 시간이 지나면 다 미화되는구나?
종강푸드로 비지와 비지친구와 까이 먹음
 
 
 
 
 

 
 
나에게 가장 큰 정병을 안겨줬던 수업 종강하고 집 가는 길 너무 행복하다
그렇지만 졸업발표 D-7이어서 실제로 정말 행복했냐고 하면 그건 아닙니다
 
 
 
 
 


6월 11일

 
 

 
 
수업 하나 후딱 끝내고 신교수님 작업실(?)인 화원에 가요 w. 레드
 
 
 
 
 

 
 
방문선물로 파스텔드나따 에그타르트 한박스 포장하고 우리도 길.타 했음
 
 
 
 
 

 
 
레드 책구경하느라 눈 돌아간 사이 디아졸 책 재단하기
실시간으로 피드백 받으면서 만들었어요
 
 
 
 
 

 
 
근처에서 분식파튀
레드는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았대서 그거 산다고 막 검색해보는데
저는 책 만드느라ㅜ 책 구경 제대로 못 해서 넘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 것을 다짐하다
 
 
 
 
 


6월 12일

 
 

 
 
화원 다녀오고 새벽까지 디아졸 다른 과제 함
죽겠다......
 
 
 
 
 

 
 
디아졸 책은 북커버를 만들기로 해서 재봉틀 쓰러 낙이네 집에 들렀어요
가는 길에 만난 치즈냥이 한 마리
 
 
 
 
 

 
 
선물로 요월 사갔는데 야구랑 콜라보?중이라 이런 뚜껑 줌
쥐돌이 맞춤 사이즈라 캐웃겻듬
 
 
 
 
 

 
 
이거 무슨세트였더라 꿀이랑 시리얼 그래놀라 골드키위 들어가는건데... 아무튼 맛있었어요
 
 
 
 
 

 
 
너무 많은 일이 있었슨
솔직히 100% 맘에 들진 않지만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낙이추천 중국집
 
 
 
 
 


6월 13일

 
 

 
 
집 와서도 잠 못 자고 손바느질로 패치랑 레이스 달았음
왜냐하면 디아졸 수업이 바로 오늘이니깐요
하하하하하하
 
아무튼 무사히 졸발 최종연습 끝!
 
 
 
 
 

 
 
집에 오니 리디 이벤트 윈브레 학생증이 도착했더라고요
생각보다 이뻐서 맘에듦
 
 
 
 
 


6월 15일

 
 

 
 
아...... 간만에 푹 자서 너무 행복했음
졸발 준비하느라 6월초 2주정도 하루 3시간 자는 생활을 했더니 몸상태가 말이 아니더군요
땀은 줄줄 나는데 체온이 안 식고, 오한에 오심에 살아있는게 용한 상태였삼
 
 
 
 
 

 
 
그치만 비즈니스일본어 시험이 내일이니 공부는 해야겠지요.
차라리 이런 공부 하는 게 더 행복할정도로
 
 
 
 
 

 
 
이 상태였음 그냥 정신병의 나날들
졸발로도 이 모양 이 꼬라진데 졸전 했으면 이미 전 이세상에 없었겠죠
 
 
 
 
 


6월 16일

 
 

 
 
쌍딩이 생일 기념으로 민초 먹음
망고는 그냥 망고
 
 
 
 
 

 
 
신교수님네 멍멍이 호야
특징: 귀여움
 
 
 
 
 

 
 
16일 오후 3시까지 피피티 마감이라 또 달렸슨
근데 나 생각보다 도식화일러 잘 만들지도... 후후
이쯤 되니 발표가 별 일 아니게 느껴지진 않았고 그냥 될 대로 돼라 생각 0 상태
 
 
 
 
 

 
 
저녁은 동생최애떡볶이 신전
 
 
 
 
 


6월 17일 (졸업발표 당일)

 
 

 
 
그래픽디자인 졸업연구:
(공통 규칙) 서로 다르지만 공통점을 가진 주제 A와 B를 선정하여 이미지를 수집하고 한 권의 책에 담는다.
완성된 책은 양 방향으로 읽을 수 있다. 각 사이드 제목에는 A와 B를 넣는다.
 
저는 A에 고급 문화를 상징하는 서예, B에 저급 길거리 문화를 상징하는 그래피티를 선정하였고
제목은 각각 내원에 이화, 백스트리트 걸즈로 설정해 효종의 딸 숙명공주, 숙휘공주가 왕실 가족들과 주고받은 한글 편지와 라온소울 그래피티팀 친구들의 인터뷰를 수록했습니다. B사이드만 따로 무선제본으로 뽑아서 한 권씩 나눠줬어요.
 
 
 
 
 

 
 
디자인아트 졸업연구:
자신의 수집품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별들을 이어 별자리를 만들듯 전개하여 서지학적 퍼포먼스를 구성한다.
 
일본 생활 동안 여러 염원을 담아 모은 오마모리들을 소개하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오마모리는 단순히 손에 넣기만 한다고 효능을 발하는 것이 아니라, 염원과 관련된 곳에 두고 봐야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 책 願은 어떤 오마모리가 어떤 자리에서 어떤 소원을 이뤄 주려 하는 지를 사진으로 기록한 제단입니다.
 
 
님들은 이미 제 책 많이 보셨겠지만 한번 더 자랑할게요
와중에 북커버 저 매듭도 낙이가 만들어줌
낙이없었으면 저 졸업못했죠?
 
근데 나의 4년+@의 뺑이의 결과물이 이거라니......
사실 만들면서도 이만큼이나 배웠는데 이만큼밖에 못 만든다는 사실에 멘헤라 돼서
이걸 졸업작품으로 내놓는다는 사실이 괜히 허무하고 그런 거 있죠
 
 
 
 
 

 
 
민밋이가 나의 최애 초콜릿을 사줬슨...
 
 
 
 
 

 
 
공개처형을 기다리며
 
 
 
 
 

 
 
아니근데 발표 듣다보니까 다른분반 퀄리티 장난아닌거임
갑자기 정병 올라와서 친구들한테 나 졸업못할거같다고 정병발사함
미안하다 얘들아......
사진은 비지와의 정병대화 일부예요
 
 
 
 
 

 
 
아 그와중에 내일 한자 시험있다고 공부한거 캐웃기네
전혀 도움되지 않았지만
 
 
 
 
 

 
 
초콜릿은 발표 들으면서 열심히 까먹었어요
확실히 우리 담당한 교수님 말고 다른 분들한테 들으니까
너무너무 고칠점이 많아보이고 우리 교수님들은 이게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셔서 날 여기 보낸건가 싶고
졸업못할거같고 막

발표하다보니 예정시간보다 많이 밀렸음
난 두 번 해야돼서 교실을 한 번 이동해야 했는데 진짜 애간장이 타들어가는 심정이었음…
아무튼 디아졸 먼저 끝내고 무사히 교실 이동했는데 앞문만 열려 있어서 1차 눈치 불 다 꺼져 있어서 2차 눈치ㅋㅋㅋㅋㅋ

비지 말로는 이쪽 교실도 내가 원래 있던 교실처럼 앞분반 사람들은 시간 꽉 채워서 발표했는데 우리 순서부터 빨리 하라는거임ㅠㅠㅠㅠ
원래 내 발표 예정시간 19시 12분이었는데 이미 20시를 넘어가고있었고… 발표 스겜해서 20시 반에 퇴근완.
정말 다사다난했다……
 
 
 
 
 

 
 
아무튼 끝난건 끝난거니까
셀프포상으로 요월 먹었어요
 
 
 
 
 


6월 18일

 
 

 
 
본지에 그남자의 등장
 
 
 
 
 

 
 
한자공부 최후의끌어치기
사실 쉬운데... 알죠 쉬울수록 이상한 데서 틀리는거
 
 
 
 
 

 
 
이렇게 종강!!!
사실 금요일 디아졸 수업 한 번 더 남았지만 걍 졸발때 했던 거 한번 더 하면 되는거라서 이미 종강만끽 상태
 
 
 
 

 
 
갑자기 학교가 막 아름다워보이고 그런다
 
 
 
 
 


6월 20일

 
 

 
 
신교수님이 커피사주심!!!
tmi: 저의 최애 교수님이에요
 
졸업발표 안 한 친구들은 실물책을 만들기도 하고, 구현이 어려운 경우는 목업 발표만 했는데
다들 너무 멋지게 해 와서 나는 이딴걸로 졸업해도 되나 또 정병이 살짝? 올라올 뻔 했는데 극복했긔
 
이렇게 찐 종강을 맞이하고, 
또 다른 정병의 시작
조예대 방학 연합전시 기획서 쓴다고 뺑이침
 
 
 
 
 


6월 23일

 
 

 
 
학교에서 초대권 줘서 디올 전시 다녀왔슨







내가 돈없어서 디올은 못 사고... 대충 비슷한걸로 입고감




 


6월 24일

 
 

 
 
미뤄뒀던 속눈썹펌을 받고
믹이랑 체리티라미수 먹으러
 
 
 
 
 

 
 
저녁으로 태국음식을 먹었어요
여기 가게 위치가 애매해서 건물을 뺑뺑 돌다 겨우 찾음
맛있었어요
 
 
 
 
 

 
 
저희는 맨날 초딩처럼 놀아요
이날은 키네틱샌드랑 말랑이 갖고 놀았음
 
 
 
 
 

 
 
왜 항상 아가리로만 할까?
 
 
 
 
 

 
 
러쉬 가서 향수 하나씩 까보면서 악플달고
괴상한 배쓰밤 구경
 
 
 
 
 

 
 
그리고 초딩놀이 마지막 루트는 항상 토이저러스
아니 바쿠간이래서 말벌아저씨처럼 달려갔는데 아니잖아 장난해?
저는 유딩때도 다른 애들 다 콩순이받을때 바쿠간받은 바쿠간외길인생이라고요
 
 
 
 
 

 
 
산리오 장난감들 넘 귀여운데 오른쪽거 비싸
왼쪽건 너무 탐나서 언젠간 매입했다고 올릴지도...
 
 
 
 
 

 
 
요즘 애들 재밌는 거 갖고 노네
부럽다
 
 
 
 
 

 
 
와중에 사토아저씨가 휀이리 연습실 간 거 올려서 설마 사토하루??? 하고 믹이 정병올뻔했다가
멘마에게 피크를 주러 갔다는 게 늦게 올라와서 정병치유
토이저러스 로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다
 
 
 
 
 

 
 
허접 손놀림
네 저 스위치 없어요
 
 
 
 
 


6월 25일

 
 

 
 
섭종 전 마지막 오시 생일
료둥아 생일축하해
 
 
 
 
 

 
 
락온블루 간다고 히오리 누이 샀는데 판매자분이 덤으로 바치라 주심
이건 고이 정원이한테 갖다 바쳤습니다
 
 
 
 
 


6월 26일

 
 

 
 
연합전시 작업할 겸 책 수령하러 학교 또 감
 
 
 
 
 

 
 
책 주려고 낙이 만나서 또월
낙이 멘트가 너무 웃겨서 트훔합니다
 
 
 
 
 

 
 
그리고 스토리 실시간 달리면서 아기알펙이 기특해요 복복복 하고
 
 
 
 
 

 
 
피케로 진짜 골때린다
 
 
 
 
 

 
 
네... 락온블루 조공품 만들었어요......
 
 
 
 
 


6월 27일

 
 

 
 
플리마켓 갈 준비하면서 연초먹음
잠깐 이거 누구랑먹었더라... 
일기를 바로바로 써야 하는 이유 +1
 
 
 
 
 

 
 
행거를 이고 가는 든든한 뱅디의 뒷모습
 
 
 
 
 

 
 
이날은 신촌 인피니티클럽에서 라온소울 플리마켓을 했답니당.
저는 안 입는 옷이랑 탑꾸 팔았어욤
그리고 역사적인 로리타소녀 당근이와의 첫만남
 
 
 
 
 

 
 
열심히 전단지 만들었어요
 
 
 
 
 

 
 
배고파서 중간에 편의점갔다옴
딱히 제가 파란색 좋아해서 산 거 아니고
진짜로 쟤네 두 개가 제일 맛있어요
 
 
 
 
 

 
 
인피니티클럽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수익은 거의 없었지만 ^_^
 
그리고 이 다음엔 네...
락온블루 갔다가 어떤 여성에게 인생 저당 잡힘
다음 블로기도 커밍쑨 (진짜로)